• TEL : 031-590-3114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1943-16

척추센터

전문치료분야

목, 허리 통증

척추관 협착증

경추(목뼈) 척추관협착증은 노화 및 잘못된 자세로 인해 뼈와 인대의 퇴행성 변화가 생기고 목뼈 관절이 불안정해지면서 주변의 뼈가 자라 척추 신경이 지나는 공간이 좁아지는 질환입니다. 디스크를 구성하는 수핵과 섬유륜에 퇴행성 변화가 일어나며 뼈가 변형돼 자라는 골극 형성, 척추관을 구성하는 조직과 인대 등이 두꺼워져 척추신경을 누르게 됩니다. 경추(목)에서 척추관협착이 있을 때는 목에 있는 신경이 팔 뿐만 아니라 몸 전체까지 영향을 끼치는 범위가 넓기 때문에 빠른 치료가 필요합니다.

경추척수병증

척수는 목에서부터 엉치까지 척추의 몸통뼈 뒤를 따라 아래로 내려오며 길이가 41~45cm에 이르는 긴 구조물입니다. 척수는 운동신경, 감각신경 및 자율신경을 포함하고 있는데, 경추(목)에 디스크 돌출, 골극형성, 혈관압박에 의한 혈류공급장애 등 많은 질환들이 척수를 침범하여 운동・감각・자율신경 장애를 보이는 것을 척수병증이라고 부릅니다.

거북목증후군

7개의 뼈로 구성된 목은 앞쪽으로 볼록하게 휜 c자 모양으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잘못된 자세로 인해 목의 굴곡이 사라져 일자로 펴진 것을 일자목이라 하며, 목의 곡선이 반대로 휜 것을 거북목 증후군이라고 말합니다. 이는 목뼈의 주변 근육과 인대가 긴장을 하면서 변형을 일으킨 것으로 볼 수 있으며 고개가 앞으로 빠질 때마다 목뼈에는 더 많은 하중이 걸리고 정상인에 비해 몇 배의 무게를 지탱해야 합니다. 이로 인해 근육의 과도한 긴장과 피로감이 발생하고 결과적으로 경추 디스크 질환과 퇴행성 변화가 발생하게 됩니다.

척추관 협착증

척추의 퇴행성 변화로 인해 척추 신경이 지나가는 공간(척추관)이나 추간공이 좁아져 신경이 비정상적으로 눌리게 되는 질환입니다. 보통 40대에 시작해 50~60대에 점차 악화되며 요추 하부 및 천추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허리와 둔부쪽의 통증으로 시작해 진행함에 따라 보행시 하지의 통증, 저림 등이 발생해 일상적인 활동에 제한이 발생합니다.

척추전방전위증

척추뼈 뒷부분에 고리처럼 생긴 관절돌기는 위쪽과 아래쪽의 뼈를 고정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이 관절돌기에 선천적 결함 및 손상을 입거나 관절의 퇴행성 변화 등 여러 요인으로 척추뼈가 어긋나면서 척추 신경이 눌리게 되고 척추가 완전히 분리되어 척추뼈가 앞으로 밀려나가는 질환입니다.

척추분리증

척추뼈 뒷부분 즉 등 쪽에는 고리처럼 생긴 관절돌기가 있어 위쪽과 아래쪽의 뼈를 고정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이 관절돌기 사이에 있는 관절 간에 좁아진 부위(협부)에 결손이 발생한 상태를 말하며 협부에 스트레스성 골절이 발생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5번 요추에 가장 흔하게 나타납니다.

퇴행성 디스크

디스크는 척추뼈 사이에 존재하는 조직으로, 수핵을 감싸고 있는 섬유륜으로 구성되며, 척추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합니다. 디스크의 노화 과정 혹은 반복적인 외상으로 인해 추간판의 퇴행성 변화와 팽윤 등이 발생하며 이로 인해 척수 경막, 신경근에 압박 및 염증이 발생합니다. 다양한 신경학적 증상을 유발하며 척추의 어느 부위에서나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척추후만증

정상적인 척추는 측면에서 보았을 때 S자 모양입니다. 그러나 척추에 변형이 생기면서 척추 곡선이 앞쪽으로 구부러진 C자 형태를 전만, 뒤쪽으로 구부러진 ⊃자 형태를 후만이라고 합니다. 척추뼈, 디스크 및 주위 근육의 이상으로 인해 목과 허리에서 후만 변형이 보일 때를 후만증이라고 부릅니다.